2026년 7월 3일(금)자 일본 현지 뉴스와 한인 관련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
<일본현지뉴스>
-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쪽 해역에서 규모 6.4와 5.0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으나, 일본 기상청은 다행히 국내외 주요 해안에 쓰나미 영향은 없다고 공식 발표함.
-일본의 사망자 수가 정부 예측보다 5년이나 빠르게 급증하면서 의료 체계의 과부하는 물론 화장장과 장례 시설 등 사회적 장례 인프라가 극심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는 경고가 나옴.
-엔화 약세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이 내수 시장 및 가계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자, 일본 금융 당국이 시장 모니터링 강화를 선언함.
<일본한인뉴스>
-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정부포상 후보자에 재일본대한민국민단(민단) 등 일본 한인 사회의 권익 향상과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이 대거 포함되어 교민 사회의 이목이 집중됨.
-오키나와 서쪽 해역의 연쇄 강진과 관련해 현지 한인회와 공관이 교민 및 한국인 관광객들의 피해 여부를 긴급 점검했으며,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.
-출국세 인상 조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아 도쿄와 오사카 일대의 한인 여행사들은 한국행 항공권을 예매한 교민과 관광객들에게 변경된 세율과 징수 방식을 안내하느라 분주함.
2026년 7월 3일(금)자 일본 현지 뉴스와 한인 관련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
<일본현지뉴스>
-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쪽 해역에서 규모 6.4와 5.0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으나, 일본 기상청은 다행히 국내외 주요 해안에 쓰나미 영향은 없다고 공식 발표함.
-일본의 사망자 수가 정부 예측보다 5년이나 빠르게 급증하면서 의료 체계의 과부하는 물론 화장장과 장례 시설 등 사회적 장례 인프라가 극심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는 경고가 나옴.
-엔화 약세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이 내수 시장 및 가계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자, 일본 금융 당국이 시장 모니터링 강화를 선언함.
<일본한인뉴스>
-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정부포상 후보자에 재일본대한민국민단(민단) 등 일본 한인 사회의 권익 향상과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이 대거 포함되어 교민 사회의 이목이 집중됨.
-오키나와 서쪽 해역의 연쇄 강진과 관련해 현지 한인회와 공관이 교민 및 한국인 관광객들의 피해 여부를 긴급 점검했으며,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.
-출국세 인상 조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아 도쿄와 오사카 일대의 한인 여행사들은 한국행 항공권을 예매한 교민과 관광객들에게 변경된 세율과 징수 방식을 안내하느라 분주함.